circle11_skyblue.gif    골 프    circle11_skyblue.gif

 

골프장

문의전화

오라컨트리클럽

(064)747-5100

제주컨트리클럽

(064)756-0451

크라운골프클럽

(064)784-4811

중문골프클럽

(064)738-1201

나인브릿지골프클럽

(064)793-9999

파라다이스골프클럽

(064)792-6688

핀크스골프클럽

(064)792-5200

제주 다이너스티 컨트리클럽

(064) 766-6114

제주도는 골프를 하기에 천혜의 좋은 조건을 지니고 있다.
한라산을 배경으로 한 전통 건축 양식의 클럽하우스는 바다와도 접해 있어 사계절 각양각색으로
변하는 자연의 묘미도 아울러 즐길 수 있다. 이 골프장들은 훌륭한 페어웨이, 그린, 벙커 및
휴게시설 뿐만아니라 잘 다듬어진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골프장은
8개소인데 앞으로 더 증설될 예정이다
.

 

 

circle11_skyblue.gif    경 마    circle11_skyblue.gif

순수 제주 토종의 조랑말들이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모습에서 스릴을 만끽 할 수 있는 조랑말 경주는 볼만하다. 도시생활에서 축적되었던 스트레스도 일시에 해소시킬 수 있어 관광객들은 물론 도민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주말관광 또는 가족끼리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려 휴식과 함께 경마의 스릴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그동안 조랑말이 점차 감소 추세를 보였는데 조랑말 경주가 부활 되면서 사육두수가 늘고 있다. 제주경마장에서 경주가 행해지면서 관중들의 흥미도 끌고 조랑말 보호육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라문화제에서도 이 경주가 이벤트로 장식되어 관광객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다.
최근 한국마사회는 고품질의 경주와 관련된 정보와 문자 방송을 시행하면서 확률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제주경마장에서는 출주기수와 조교사에 대한 각종 정보를 총망라 한 10여종의 정보를 경마팬에게 제공하고 있다. 칼라화면으로 제공되는 문자방송은 출주마와 기수의 상관 전적, 출주마의 거리별 전적 및 기록은 물론 조교사와 기수의 총전적 등 다양한 경마 정보를 제공해 경마팬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소 재 지 : 북제주군 애월읍 유수암리 1206번지
교 통 편 : 제주시(시외버스 터미널)↔ 중문,서귀포/모슬포행 버스 (30분 소요)
주요기관 : 제주경마장 (064)741-9114
경 마 일 : 매주 토·일요일 (12:25 - 17:20)
기 타 : 7월 - 8월중 야간경마 시행

circle11_skyblue.gif    등 산    circle11_skyblue.gif

 

한라산은 화산분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가 있다. 남쪽의 돈내코 코스는 자연휴식년 구간으로 지정되어 현재는 통제되고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km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 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는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있다.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은 토사유출과 지피 식물의 훼손이 심해 지금은 통제되고 있다. 영실과 어리목 코스로는 1700고지 윗세오름, 성판악 코스는 1500고지의 진달래밭, 관음사 코스로는 1500고지의 용진각 까지만 등산이 가능하다. 단 눈이 많이 쌓이는 12월부터 2월까지 한시적으로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로 정상 등반을 허용하고 있다. '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그리고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 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circle11_skyblue.gif    바다낚시    circle11_skyblue.gif

바다낚시터의 대명사인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는 봄부터 겨울까지 연중무휴로 즐길 수 있다. 바다낚시터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해안 전역이 낚시터이며 철따라 대상 어종이 다양하다. 제주도의 바다낚시는 갯바위낚시와 어선에 의한 트롤링 또는 외줄낚시가 주류를 이룬다. 대상어족은 돌돔, 참돔, 흑돔, 농어, 뱅어돔, 벤자리등이 있고 트롤링에는 다랑어,가다랭이,방어,부시리,제방어등의 어족이 많다. 그리고 외돌낚시 대상어족은 우럭, 볼락, 어랭놀래기 등이다. 특히 중량급 다금바리, 자바리 등이 기대되는 낚시터가 많으며 방파제나 갯바위에서도 1미터가 넘는 초중량급 참돔을 낚을 수 있는 여건을 지니고 있다.

제주의 낚시는 날씨와 물때에 맞는 포인트를 어떻게 선정 하는가가 조황(釣況)에 큰영향을 미치는 것이 특징이다. 초속 12미터 이상의 강풍이 몰아쳐 해상에 주의보가 내려지는 전후가 낚시 에 가장 호조건이 되는데 주의보가 내려져 있을때, 주의보가 내리기전 강한 바람과 파도가 칠때, 포인트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제주도의 낚시 시기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나 피크는 남제주군 지역이 6-7월, 북제주군 지역이 10-11월에 이루어지며 피서철 선박에 의한 배낚시는 북제주군의 경우 조수와 달빛을 고려할때 음력 6월 1일 전후가 피크이며 이때에는 미끼로 쓸 오징어도 같이 잘 잡힌다

circle11_skyblue.gif    수 렵     circle11_skyblue.gif

 

수렵기간 : 매년 11월 1일에서 다음해 2월말
수렵가능 조수 : 꿩, 까마귀류, 오리류(각 3마리), 참새(무제한),
                            멧비둘기, 도요류 (각 1마리)
수렵불가능 조수: 수렵가능 조수외 모든 조수류
수렵 수속및 절차:
(1) 수렵을 나갈 때는 수렵 면허증 및 포획 승인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2) 포획한 조수는 포획일로부터 3일 이내에 관할 시.군에 신고하여야
     한다.
(3) 외국인은 지정된 수렵 안내원의 안내를 받아야 한다.
(4)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거나 농작물이 있는 토지에서는 주인의 허락없이 수렵 할 수 없다.
(5) 인가로부터 600m 이내는 수렵 할 수 없다.
<안내문의> - 제 주 시 : (064)750-7422  / 서귀포시 : (064)735-3511
                  - 남제주군 : (064)730-1422  / 북제주군 : (064)741-0422

스쿠버다이빙

circle11_skyblue.gif    스쿠버다이빙     circle11_skyblue.gif

제주 연안의 해저의 용암류가 응결한 지대로 서귀포시 근해의 수려하고 신비한 해저 경관은 스쿠버다이버들의 천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맑은 바닷물 속에 울긋불긋한 산호와 물고기, 그리고 수려한 동굴이 펼쳐진 물밑 경관은 많은 다이버들이 전국에서 가장 좋은 스쿠버 다이빙 장소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
또한 제주도는 아열대 영향으로 연중 수온이 20℃로 유지 되기 때문에 한 겨울에도 다이빙이 가능하다. 1년중 투명도가 가장 높을 때는 산란기가 끝나고 수온이 올라가는 4, 5월과 9, 10월로 이 때가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 가장 좋은 적기로 꼽힌다.

제주 전역에 걸쳐 괴석과 계곡이 많이 산재해 있고 수중 투명도가 높은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산호 군락이 빼어난 곳으로는 서귀포 앞바다와 우도, 형제섬, 차귀도, 추자도를 든다.
스쿠버 다이빙은 스킨 다이빙보다 고급 단계로 압축 공기를 채운 원통형의 경합금제의 봄베와 수심에 따라서 호흡을 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레귤레이터 등의 장비를 완전히 갖춘 후 바다 속을 들어가야 한다.

circle11_skyblue.gif    승 마     circle11_skyblue.gif

 

천연기념물 조랑말의 본 고장답게 제주도 곳곳에 조랑말 승마장이 개설되어 있어 누구나 승마를 즐길 수 있다. 한라산 중산간 지역의 목초지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데 한라산과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승마는 제주의 추억거리로 남을 만하다. 국산 토종의 제주도 조랑말은 개량마에 비해 몸집이 훨씬 작고 거친 외양을 하고 있으나 힘이 세고 기민해서 승마감이 좋다.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와 조랑말이 평화로운 느낌을 갖게 하는 제주의 푸른 목장, 승마는 비교적 일부 부유층에서 누리는 스포츠로 인식되어 있으나, 제주에서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신혼부부에겐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circle11_skyblue.gif   패러글라이딩    circle11_skyblue.gif

한라산 산록에서 부는 바람과 해발 100 - 200미터의 구릉지가 많아 패러 글라이딩을 즐기기에 적당한 지형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부산업 도로의 성읍주변 일대의 영주산, 월랑봉, 백약봉 등 높고 낮은 오름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다. 영주산은 바람조건이 뛰어나고 풍향을 맞추기가 적당하여 1년 내내 그 매력을 맘껏 즐길수 가 있다. 마스터컵배쟁탈 패러글라이딩 대회와 그외 전국에서 유명한 각종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그외에도 서부산업도로에 있는 금악도로, 당오름도 좋은 여건을 지니고 있고, 어승생오름, 정물오름, 군산, 산천단, 별도봉도 패러글라이딩의 낙원이다.

여름에는 군산이 동호인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패러글라이딩은 겉보기 와는 달리 실제로는 그렇게 위험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가 있고 4 - 5시간 정도면 기초 테크닉은 익힐 수가 있다.
패러글라이딩을 배울려면 패러글라 이딩스쿨(48-4838)에서 지상교육과 더불어 체험여행을 위한 정기교육을 받아야 한다. 장비대여는 하루에 3만원 정도이며 초보자인 경우 2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든다.

circle11_skyblue.gif   윈드서핑    circle11_skyblue.gif

 

해양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윈드 서핑이 점차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잡아가면서 더불어 윈드 서핑의 최적지로 제주도가 각광을 받고 있다. 제주도는 바람이 많아 윈드 서핑을 하기에 좋다. 그 중에서도 신양, 중문, 함덕, 곽지, 화순 해수욕장등 섬을 둘러싼 해변 곳곳은 여름철마다 서핑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중문 해수욕장은 바람 조건이 여름보다는 겨울철이 더 좋으며 함덕 해수욕장은 봄과 늦가을 철이 좋다.
신양 해수욕장은 특히 지형 조건 및 바람 여건으로 볼 때 전국에서 최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적당히 부는 바람과 물가에서부터 20-30m 지점까지 물이 허리까지 밖에 차지 않는 천혜의 수질 조건, 그리고 반원을 이루는 해안선으로 초보자 들이 배우기에도 적당한 곳이다
.
이 곳에서는 1년에 적어도 2백일은 서핑을 즐길 수 있다. 한국 보드 세일링 협회 훈련장이 들어서면서 더욱 활기를 띠고 있으며 각종 보드 세일링 대회가 신양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다.
윈드 서핑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시베리아풍인 북서계절풍 영향으로 바람이 가장 강할 때인 5월에서 9월이다. 60Km의 실제속도보다 몇 배 이상의 체감 속도를 느낄 수 있어 스피드의 쾌감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호응을 얻을 만한 스포츠이다.

주요기관 - 윈드서핑협회 : (064)752-7527
                  - 윈드서핑 훈련소 : (064)782-7522

 

circle11_skyblue.gif   자전거하이킹    circle11_skyblue.gif

제주도 전역의 도로망은 각 관광지를 연결하고 있어 자전거로 2박 3일 정도면 제주도를 일주할 수 있다. 해안을 따라 형성된 1백80Km의 일주도로는 평평한 편인데다 포장 상태도 좋아 젊은 여성 들도 무리없이 사이클링을 즐길 수 있다.
한라산 5.16, 1,100 도로는 너무 가파르고, 서부 산업도로는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 사고의 위험이 있으며 중산간 도로는 오르막 길이 많고 지루한 점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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